고금리,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급증하며 혼자서 가게를 운영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의 감소 폭이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14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만4000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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