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치러진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경찰이 입장권 없이 경기장(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 입장하려는 인파를 막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뉴스전문채널 테에네 등 현지 언론은 "코파 아메리카가 열린 기간 내내 그라운드의 상태부터 대회운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제점이 노출됐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대회운영이 워낙 깔끔하지 못하다 보니 근거 없는 음모론까지 나오는 등 대회가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며 이는 남미축구연맹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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