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없는 손태진, 그래도 잘 생겼다('웰컴 투 장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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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손태진, 그래도 잘 생겼다('웰컴 투 장미골')

손태진과 에녹이 래프팅 성지 강원도 인제에서 ‘웰컴 투 장미골’배 래프팅 시합을 벌인다.

16일 방송되는 MBN ‘웰컴 투 장미골’ 7회에서는 ‘사장즈’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과 ‘특별 알바’ 공훈-박민수가 ‘장미골’을 찾은 손님들에게 최상의 재미와 먹거리를 선물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이야기로 웃음을 전한다.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은 손님들과 함께 ‘장미골’의 특별 레크레이션으로 래프팅을 하기 위해 계곡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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