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독과 면담→반등 성공, '7월 타율 0.469' 최원준의 미소 "이제 즐겁게 야구합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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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과 면담→반등 성공, '7월 타율 0.469' 최원준의 미소 "이제 즐겁게 야구합니다" [인터뷰]

이 감독은 "본인이 단순하게 생각을 좁힌 것 같다.본인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이나 체력적으로 힘들 땐 컨디션 조절도 해야 하는데, (최)원준이는 모든 걸 해야 한다는 성격"이라며 "대화를 통해 본인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생각을 비우고 편하게 하려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너무 잘하고 있고, 네가 잘하고 있으니까 팀도 1위야'라고 말씀해 주시기도 했다"며 "지난해 감독님께서 타격코치를 맡으셨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안 좋았던 것에 대해서도 조언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최원준이 부담을 느낀 이유는 바로 입대 직전 시즌의 성적 때문이었다.그는 상무(국군체육부대) 입대 전 마지막 시즌이었던 2021년 143경기에 출전해 589타수 174안타 타율 0.295 4홈런 44타점 40도루 OPS 0.742로 제 몫을 다했다.하지만 지난해에는 67경기 239타수 61안타 타율 0.255 1홈런 23타점 13도루 OPS 0.672로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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