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급 유망주는 아니나 스위치 투수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은다.
이에 세인자가 메이저리그에서 스위치 투수로 활약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단 세인자는 최고 16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스위치 투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경규 “김숙에게 지면 바다 입수”…40년 낚시 인생 걸었다
[전문] 버즈, 민경훈만 남고 모두 떠났다 “당분간 완전체 활동 불가”
“이제 없다” 불펜 데이 종료 선언한 LG 염경엽 감독, ‘이정용+장현식’ 카드 내세운다
‘연이틀 세이브’ 시련 딛고 다시 일어선 유토…키움, 798일만에 한화 3연전 싹쓸이 [SD 고척 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