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재중은 "제가 누나가 여덟 명이다.누나들이 연년생도 되게 많아서 얼마나 힘드셨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무조건 부모님을 모시든가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부모님을 떠올렸다.
그는 "내가 어렸을 때 입양이 돼서 누나랑 1년 차이가 안 난다.그래서 누나가 되게 미안한 게 누나가 나랑 1년 차이가 안 난다는 걸 감추려고 평생 본인 생일파티를 한 번도 못 했다"라고 말해 눈물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부모님을 뵐 때마다 500만원씩 드린다고 밝혀 강남을 눈치보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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