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도영의 페이스는 1997년 이종범(30홈런-64도루-타율 0.324)과 비교된다.
해태 시절 유격수로 뛴 이종범은 93년 25실책, 94년 27실책을 기록했다.
오스틴을 아웃시키려던 동작이 그랬고, 10일 LG전 9회 초 최형우의 단타 때 2루, 3루를 거쳐 홈까지 파고든 질주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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