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잉글랜드의 우승 실패에 훈수를 뒀다.
잉글랜드는 후반 41분 미켈 오야르사발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잉글랜드의 패배에 클린스만 전 감독이 훈수를 두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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