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천500만원 주인은 80대…범죄관련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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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천500만원 주인은 80대…범죄관련성 없어

울산 한 아파트 화단서 두 번에 걸쳐 발견된 7천500만원 현금의 주인이 8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15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80대 남성 A씨를 해당 현금의 주인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 동선을 추적, 해당 아파트를 배회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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