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음반 전체 판매량도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해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음반 인플레이션'의 거품이 빠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상반기 기준 음반 수출액이 역성장한 것은 2015년 이후 9년 만이다.
실제로 올해 주요 K팝 가수들은 전작에 미치지 못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경우가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