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진 연정훈, 나인우와의 마지막 이야기 '인정 사정 볼 것 없다'의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식사 장소로 이동하는 길 카누팀과 자전거팀으로 나뉜 멤버들이 영화 같은 풍경을 만끽하며 나란히 달리고, 카누를 탄 나인우가 물고기에 신기해하는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9.9%(전국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다.
특히 마지막 여행에도 운전을 담당한 연정훈은 동생들에게 "이제 너희가 '1박 2일'을 이끌어 가야 한다"라고 말했고, 나인우는 차에 타기 전부터 "아무렇지 않게 가려고 했는데도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잤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