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에 너무 잘됐어, 좀 내려놔", "밥값해야지, 빨리 파이팅 외쳐." 선제 3점포에 이은 예상치 못한 헤드샷 퇴장.
감독은 곧바로 원태인에게 다가갔다.
강민호는 그에게 "뭐 어쩌겠냐.넌 전반기에 너무 잘된 거다.이제 좀 내려놔"라며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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