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전날 오후 9시 6분께 인천시 서구 검암동 빌라 안방에서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외출했던 A씨의 모친은 귀가하던 중 집에 연기가 나는 모습을 확인하고 112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불을 껐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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