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9~11일 문학 롯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한 데 이어 12~14일 KIA를 상대로도 2승1패를 기록하면서 2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공식 기록도 1루수 고명준의 포구 실책이었다.
결정적인 순간에 SSG의 발목을 잡은 것도 실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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