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에 가담해 부당이득 수백억 원을 챙긴 전주(자금책) 1명이 추가로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하동우 부장검사)는 지난 12일 영풍제지 주가조작에 가담한 자금책 김모(69)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1인 기업을 운영하는 김씨는 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이모씨에게 자금을 제공하고 시세조종 주문을 제출해 수백억원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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