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킨스-애런 저지.
앞서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스킨스가 오는 17일 열리는 2024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전했다.
스킨스는 이 모든 것을 지난 5월 메이저리그 데뷔 후 두 달 반 만에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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