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한 아파트에서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황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신변을 비관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이번 화재로 주민 132명이 대피하고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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