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은 13일 SSG전에서 ⅓이닝 3피안타 1사사구 5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장현식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49경기에 등판, 최다 등판 부문에서 조병현(SSG)과 함께 공동 1위를 마크 중이다.
지금의 페이스라면 2021년(69경기) 이후 3년 만에 60경기를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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