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아내' 등골 빼먹는 남편…취미는 '템플스테이?'[결혼과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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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아내' 등골 빼먹는 남편…취미는 '템플스테이?'[결혼과 이혼]

'워킹맘' 아내와 두 아이는 내버려둔 채, '템플스테이'와 가출을 반복하는 남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난 1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자아를 찾겠다'는 이유로 경제활동을 등한시하는 남편 A씨와 이혼하려는 아내 B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조 변호사는 "B씨는 부부공동재산 형성에 있어 사연자님의 기여도를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상대방이 기여하지 않은 사정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신다면, 재산분할 부분은 상당히 방어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예외적이긴 하지만 수년간 혼인생활이 유지되었고 부부 사이에 자녀가 있는 경우에도 재산분할 기여도(비율)가 5%, 또는 1% 미만 등 아주 적은 부분만 인정되는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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