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제외’ 김하성, 애틀랜타전 대타 출전→삼진…시즌 타율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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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 김하성, 애틀랜타전 대타 출전→삼진…시즌 타율 0.22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는 두 차례 뜬 공 이후 세 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치며 세 경기 만에 무안타 사슬을 끊었지만,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하성은 이번 시즌 팀이 치른 98경기 중 단 2경기만 빼고 모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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