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홈런은 '커리어 하이'…LG 'NEW 4번타자' 문보경 "삼진 두려워 않는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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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홈런은 '커리어 하이'…LG 'NEW 4번타자' 문보경 "삼진 두려워 않는다" [대전 현장]

이날 3루수 및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문보경은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한화 선발 김기중 상대 1사 후 문성주와 김현수의 연속 안타가 나왔고, 문보경까지 우전안타를 기록하며 찬스를 연결했다.

문보경의 시즌 12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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