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충북 음성이 고향으로 충청대망론 주자로 꼽히는 데 최근 충청, 영호남, 여의도를 잇달아 찾는 광폭 행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오는 10월 김태흠 충남지사와 함께 베이밸리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김 지사는 영호남에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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