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토(JUTO)가 약 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특히, 영화 음악을 연상케하는 웅장한 사운드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대한민국 힙합씬의 대표 아티스트 비와이 (BewhY), 방탄소년단 ‘봄날’의 작곡가 ADORA뿐 아니라 차세대 대표 아티스트 JAEHA(재하)와 SHIRT(셔츠)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으며 트랙을 아우르는 단편영화를 제작해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유토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SUNRISE’는 지난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홍대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음감회와 단편영화 상영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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