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이태곤이 8세 연하 아나운서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대기실에 등장한 여성은 라디오 '이각경의 해피타임 4시' DJ로 활약 중인 이각경 아나운서.
잠시 뒤 이태곤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할 황정민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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