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지난 11일(현지시각) 미시간주를 포함한 8개 주의 자동차 부품공장 11곳의 전동화 전환 지원을 위해 총 17억달러(약 2조35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밝혔다.
현대모비스의 경우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지역에 있는 미국 자동차 회사 스텔란티스 공장을 하이브리드 조립공장으로 전환 예정에 있어 3260만달러 가량을 지원 받게된다.
또한 생산된 제품은 인근 미국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 공장으로 보내지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차와 전기차 생산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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