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경제난에 빠진 파키스탄과 추가 구제금융에 합의했다.
IMF는 파키스탄에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총 30억 달러(약 4조1천억원) 규모의 구제금융을 제공한 바 있다.
IMF는 파키스탄이 올해 2%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경제난에서 조금씩 빠져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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