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노조 설립 이후 최장 기간인 6년 연속 파업 없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13일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를 벌여 전체 조합원(4만3285명) 중 3만6588명(투표율 84.53%)이 투표에 참여해 2만1563명(58.93%)이 찬성, 가결됐다고 밝혔다.
노사는 15일 올해 임협 조인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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