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폐막작에는 정 바오루이 감독의 가 올랐으며 최고 영예의 ‘부천 초이스: 장편’ 작품상은 프란시스 갈루피 감독의 에 돌아갔다.
폐막식에서는 국내 경쟁부문인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6개 부문과 ‘부천 초이스:장편’ 4개 부분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부천 초이스:장편’ 작품상은 프란시스 갈루피 감독의 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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