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출국장에서 일등석 항공권을 끊고 전용 라운지를 이용한 다음 바로 항공권을 취소하는 방식으로 라운지를 이용한 사람이 항공사에 적발됐습니다.
한 공무원이 이곳을 수십 차례 무단 이용했던 사실이 항공사 자체 조사로 적발됐습니다.
라운지를 이용한 뒤엔 일등석 항공권을 바로 취소했는 데 당시엔 취소 수수료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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