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전문변호사들의 직업 현장을 담아낸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청률 7%대로 출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가 법무법인 대정 이혼전문팀에 합류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는 뒤이어 차은경이 현장에 나타난 모습을 비추며 1회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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