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10일 내린 비로 76만마리 이상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12일 오후 6시 기준 가축 76만70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육계 등 가금류가 76만4100마리로 폐사한 가축 대부분을 차지했고, 돼지와 소도 각각 650마리, 41마리 등이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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