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아티스트’ 세븐틴과 신인 그룹 두 팀, 그리고 임영웅이 2024년 상반기 K-팝 시장을 휩쓸었다.
써클차트가 12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세븐틴의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일반반)가 총 308만 490장 판매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Latto)’으로 글로벌 K-팝 차트 ‘톱10’ 내 2곡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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