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⅔이닝 무실점' 알드레드 향한 꽃감독 극찬…"강약 조절 잘하는 투수, 대충 던지지 않아"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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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⅔이닝 무실점' 알드레드 향한 꽃감독 극찬…"강약 조절 잘하는 투수, 대충 던지지 않아" [광주 현장]

이 감독은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중요한 경기였다.후반기 시작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잘 치르고 왔다"며 "알드레드가 너무 좋은 피칭을 해줬다"고 밝혔다.

12일 현재 선두 KIA와 2위 삼성의 격차는 5.5경기 차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었던 대구 삼성전에서는 4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7탈삼진 4실점으로 5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사령탑은 알드레드의 투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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