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뒤 "쫓기던 8회초 강민호의 벼락같은 초구 홈런으로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수훈선수로 꼽힌 강민호는 경기 뒤 "감독님께서 5회 이후 나갈 수 있다고 '준비하라'고 하셔서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었다.
강민호는 대타 홈런으로 KBO 리그 역대 9번째 1200타점 의미 있는 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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