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요시노부.
미국 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야마모토가 이번 주에 60피트(약 18.3m) 거리에서 두 차례 캐치볼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후 야마모토는 캐치볼 거리를 늘린 뒤 불펜 투구, 라이브 피칭,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소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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