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야구여행 '시즌 2'가 곧 막을 올린다.
시라카와는 6주간 SSG에서 5경기 등판해 2승 2패 23이닝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12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시라카와에 관해 "나쁘지 않았다.여러 구종을 사용하고, 경기 때 그게 가능하다면 좋다"라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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