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15년 만에 다시 장착한 'KC포'를 앞세워 우승을 정조준한다.
지난 9일 경기에서 3번 타자 김도영이 결승타를, 4번 최형우는 만루 홈런으로 11-4 승리를 이끌었다.
최형우는 타점 1위(78개) 홈런 공동 10위(17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동컨, 제주 카페 폐업하더니, 틱톡커된 근황…“용기 냈다”
프로 23년차 감격적인 강민호 "전반기 1위는 처음이에요"...몸 내던진 세 번의 슬라이딩
아이브 안유진, 방배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됐나…시세차익 18억 분석
[왓IS] 이경실, ‘KTX 민폐’ 보도 불쾌감 “크게 부풀려 미친 사람 취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