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다음 월드컵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을 전망이다.
축구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사우스게이트 체제에서 네 번의 메이저 대회 중 2번이나 결승전에 진출했는데, 이는 사우스게이트 이전 잉글랜드가 총 23번의 메이저 대회 중 딱 한 번(1966 잉글랜드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것보다 많은 수치라고 소개했다.
만약 사우스게이트가 다음 월드컵까지 잉글랜드를 맡을 경우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잉글랜드를 10년간 지휘하는 감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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