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첫 개최 이후 올해 8회째를 맞은 방산기술보호 컨퍼런스는 국내외 방산 관련 정부 기관과 연구소, 업체들이 모여 세계 각국의 방산기술보호 정책 동향을 소개하고, 방산기술보호 제도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두 번째 세션 ‘진화하는 기술보호제도’에서는 방사청 기술보호과에서 한국 방위산업 기술 보호 및 수출 통제 정책을 소개한다.
강환석 방사청 차장은 “국제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세계 각국의 정책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K-방산 기술보호 대책 수립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컨퍼런스는 향후 방산기술보호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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