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연일 북러 겨냥 “불법적 협력 무력화...우방국 압도적 힘을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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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연일 북러 겨냥 “불법적 협력 무력화...우방국 압도적 힘을 갖춰야”

윤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NATO(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주최 퍼블릭 포럼 인도태평양 세션 연사로 나서서 북러를 겨냥, “무력을 통한 현상 변경 시도를 옹호하는 세력들 간의 결탁은 곧 자유세계가 구축한 평화와 번영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짜로 주어지는 자유는 없다”며 “강압을 통한 현상 변경 시도를 차단하는 유일한 방법은 동맹과 우방국들이 압도적인 힘을 갖추고 단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자유, 평화, 번영의 3대 비전과 포용, 신뢰, 호혜의 3대 협력 원칙을 담은 인도태평양 전략을 근간으로 동맹, 우방국들의 손을 굳게 잡고 인도태평양과 대서양의 평화와 번영을 수호하기 위해 함께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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