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때문에 팰리스 왔다"...손흥민과 상대할 신입 日 MF의 강한 자신감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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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때문에 팰리스 왔다"...손흥민과 상대할 신입 日 MF의 강한 자신감 "목표는 우승"

팰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와 2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라치오에서 크게 보여준 게 없었지만 라치오는 카마다와 동행을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선수가 250만 유로(약 37억 원)의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다.

이어 “팰리스 프로젝트는 내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팰리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건 환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프랑크푸르트에서 함께 할 때부터 글라스너 감독이 원하는대로 했다.그래서 날 많이 신뢰할 거라고 생각한다.2년만 일했지만 난 글라스너 감독을 존경한다.경기장에서 그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건 나뿐만 아니라 일본인 선수들의 장점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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