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키 판 더 펜에게 위로를 건넸다.
손흥민은 따뜻한 위로를 통해 토트넘 훗스퍼 주장의 면모를 보여줬다.
판 더 펜은 지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유로 2024 네덜란드 대표팀에 승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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