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감 넘치는 중계로 자타공인 최고의 스포츠 캐스터로 손꼽히는 배성재가 ‘중계의 정상’으로 손태진과 신동미의 '정상인들'에 출연한다.
12일 공개되는 SBS 엔터테인먼트 '정상인들'에서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가 다가오는 파리 올림픽을 전망했다.
“스포츠 캐스터란 밴드의 드러머와 같다”는 ‘중계의 정상’ 배성재의 텐션 넘치는 토크는 12일 오후 5시 유튜브 SBS 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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