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재벌 3세를 사칭해 투자 사기를 벌인 전청조의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전청조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나,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그의 경호실장 이 씨는 전청조와 함께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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