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주는 키움 히어로즈의 크롭트 유니폼과 다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스키니진을 매치해 시구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시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정리하는 모습까지.
이로써 고척돔 두 번째 시구에 나선 유주는 또 한 번 '승리 요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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