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성과 관련된 고민을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는 통합 창구로 '성(性)대한 상담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성대한 상담실은 이용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자 익명성이 보장되는 비대면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상담 분야는 ▲ 성 건강 및 심리상담 ▲ 성매개감염병 의심 상담 ▲ 위기임신·출산 상담 등을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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