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호우 피해 현장 진두지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희태 완주군수, 호우 피해 현장 진두지휘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 현장을 돌며 피해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유 군수는 11일 오전 농로가 유실된 비봉면 소농마을과 내월마을을 시작으로 화산면 화산교 교량 교각 피해 현장과 토사가 유입된 화산면 게이트볼장 피해 현장을 살피며 “계속 장맛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추가 유실과 피해 방지 등을 위해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후에는 경천면 화암사 진입로와 운주면 원구제 진입로 유실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가장 침수피해가 컸던 운주면 내촌 지역을 방문하여 재난 복구를 위해 수고하는 자원봉사센터와 자율방재단 등 봉사자과 유관기관을 격려하고 복구지원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 40여명의 노고도 치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