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ENA 새 예능프로그램 ‘현무카세’에서 호흡을 맞추는 방송인 전현무에 대해 “이번에 새로운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지석은 11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열린 ‘현무카세’ 제작발표회에서 “전현무 형과 오랜 친분이 있어 형의 보조로 힘껏 도와주고 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SF 영화에서 보면 AI(인공지능)이나 로봇이 사람을 만나 점점 휴머니즘을 배우고 감동을 안기지 않나.형을 보면 나도 그런 감정을 받는다.형이 항상 모든 방송을 열심히 하지만, 여기에서만큼은 집 같은 느낌으로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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