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에 재밌는 선수가 있다... '투수 전향 17개월' 홍재문, 구속 135→148㎞/h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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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에 재밌는 선수가 있다... '투수 전향 17개월' 홍재문, 구속 135→148㎞/h [IS 피플]

고교 시절까지 외야수였던 그는 투수로 전향한지 불과 1년 6개월 만에 포심 패스트볼(직구) 구속을 148㎞/h까지 끌어올렸다.

2년 전 KBO리그 드래프트에서 프로 팀 부름을 받지 못한 홍재문은 야구 인생 기로에서 고교(청주고) 시절 자신을 지도한 김인철 감독의 권유로 투수 전향을 선택했다.

연락이 닿은 홍재문에게 단기간에 130㎞/h대 중반에서 140㎞/h대 후반까지 구속을 끌어올린 비결을 묻자 그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그저 감독님이 하체를 활용해 투구하는 기본 동작을 알려주셨고, 그대로 훈련했을 뿐이다.사설 레슨도 따로 받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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