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일년간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은 도망갔고,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도 도망갔다"며 "세 번째 이진숙 내정자를 어떻게 인사청문회를 하라는 말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이 후보자의 이력에 대해 "이 분이 자유총연맹 토론회에 가서 '공영방송 수장이 중립적 인사여서는 안 된다'는 말을 했다"며 "이런 사람이 어떻게 방통위를 책임질 수장이 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을 청문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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